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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보호대 전문기업 : 고관절 뉴스

고관절 뉴스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고관절보호대 세이프힙코리아 입니다.

 

요즘 비가 계속 내리고 있네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빗길은 뼈가 약한 노인들에게 더욱 위험합니다.

눈길에 미끄러지듯이 빗길 역시 미끄럽기 때문에 자칫잘못하면 발을 헛딪게 되고 그러면서 넘어지게 됩니다.

 

미끄러질때 어느 한쪽으로 무게가 실리게 되고 넘어지면서 바로 고관절부분이 골절되는데 

노인들의 고관절골절은 생명까지 위협하는 부상으로 고관절골절로 인해 다양한 질환이 생길수 있습니다.

즉 고관절골절을 예방하는 것만이 방법이라고 할수 있겠지요.

 

 

 

그렇다면 왜 장마철에 고관절골절이 많이 생기는 것일까요?

 

고령자의 경우 다리에 힘이 없고 또한 젊은 사람들에 비해 균형감각이 떨어져 있습니다.

더욱이 골다공증 등 뼈가 약한 상태이기 때문에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쉽게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비가오는 날은 고관절골절의 위험이 더욱 커지는데요.

몇가지 이유들이 있습니다.

 

 

첫번째

비가 올때는 시야가 좋지 않습니다.

노인들의 특징 중 하나 역시 시력이 좋지 않은 것이지요.

안그래도 잘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비가 오게 되면 더욱 뿌옇게 되기 때문에 작고 큰 위험을 피하기 더욱 어려워 집니다.

 

 

두번째

비가 올때는 균형을 잡기 더욱 어렵습니다.

노인들의 낙상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보행균형을 잡는 것인데요.

고관절 또는 무릎에 힘이 없기 때문에 걸을때 균형을 잡기가 어려워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보도블럭이 균일하지 않거나 약간이라도 패인곳을 지나갈때 순간적으로 균형을 잃을수가 있고 이것이 낙상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장마철이 더욱 위험한것은 비로 인해 길이 미끄러워지면서 보행균형을 잡는것이 더욱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세번째

비가 올때는 주의력이 더욱 분산됩니다.

한손에는 우산을 들고 한손에는 지팡이를 들었다고 가정할때 평소때보다 주의력이 더욱 분산 됩니다.

우산을 떨어뜨리지 말아야 하는 것에 신경을 쓰고, 지팡이를 놓치지 않아야 하는 것에 신경을 쓰고

또한 비가 올때는 주변의 소리가 울림이 있어서 맑은 날보다 둔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주의력이 분산되는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비가 올때는 낙상의 위험이 더욱 커집니다.

 

 

고관절보호대_세이프힙_충격분산.jpg

 

사진출처.세이프힙코리아 www.safehipkorea.com

 

 

이처럼 장마철 비가 올때는

더욱 미끄러짐 사고를 주의해야 하고 더불어 낙상으로 인한 고관절 골절을 예방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고관절골절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들

 

그렇다면 장마철 고관절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바깥 출입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비가올때 노인들은 위의 세가지 이유 또는 그밖의 이유로 인해 골절의 위험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되도록이면 외출을 삼가는 것이 사고의 가능성을 가장 줄일수 있는 방법이겠지요.

다시 말하지만 고관절골절은 예방만이 최선입니다.

 

Safehip_technical.jpg

 

 

만약 꼭 외출을 해야 한다면 고관절보호대를 반드시 착용하셔야 합니다.

고관절보호대는 피치못하게 미끄러져 넘어졌을때 고관절을 최대한 보호해 주어 골절의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순간적으로 균형을 잃고 넘어질때 대부분 한쪽으로 넘어지게 되는데

그때 고관절보호대가 충격을 흡수하고 고관절 주변으로 힘을 분산시 키는 역할을 합니다.

 

 

위의 사진처럼 고관절을 중심으로 해서 충격을 주변의 조직과 근육으로 분산, 흡수하기 때문에

고관절보호대를 착용하지 않았을 경우보다 골절의 위험이 현저하게 줄어들게 됩니다.

고관절은 골절시 골절뿐 아니라 여러가지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정말 주의하셔야 합니다.

 

 

고관절보호대는 이처럼 바지나 스커트 안에 착용하기 때문에 외관으로 보았을때 티가 나지 않고 활동이 편합니다.

세이프힙 특허 패드는 두께가 얆으면서 활동이 자유롭고 땀과 바람이 잘 통하는 소재입니다.

고관절보호 뿐 아니라 옷을 입었을 때도 옷테가 나는 제품이기 때문에 비가 오는 날 뿐 아니라 일상적으로도 많이 착용합니다.

 

고관절보호대_착용이미지_3단계.jpg

 

오늘은 비오는 날 더욱 주의해야 하는 고관절골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미끄러짐 사고 즉 낙상으로 인한 고관절골절은 본인 뿐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큰 어려움을 줍니다.

고관절보호대로 골절을 예방하셔서 장마기간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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