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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보호대 전문기업 : 고관절 뉴스

고관절 뉴스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고관절보호대 세이프힙 코리아 입니다.

 

9월이 되니 정말 하늘이 더욱 높아지는 듯 합니다.

등산은 사계절 모두 좋지만 특히나 가을에 올라가는 산은 더욱 좋지요.

조금 있으면 일년에 한번 아름다운 단풍도 볼수 있으니 산에 오르는 분들 참 좋으실듯요.

9월 10월은 어느때보다 좋은 공기와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매주 산에 오르시는 분들이 더욱 많아집니다.

 

 

가을 산행 중 주의해야 할 것 중 하나.

비온 뒤 산행시 미끄러짐 사고 입니다.

꼭 비가 온 뒤가 아니더라도 기온차로 인한 높은 습도는 바닥을 미끄럽게 하기 때문에 

특히나 미끄러짐 사고가 많이 일어납니다.

 

미끄럼 사고를 예방해주는 여러가지 준비물 중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은 바로 고관절 보호대 입니다.

등산복 안에 착용하는 것을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특히나 가을 산행은 미끄러짐 사고가 많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를 해야 합니다.

 

산행 시 미끄러짐 사고가 나면 가장 많이 다치는 곳이 고관절 입니다.

평소에 골다공증이 있으시다면 딱딱한 땅이나 바위에 넘어질 경우 고관절에 금이 가거나 골절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고관절이 골절된 경우 걷는 것은 당연히 불가능해지고 한동안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는 생활을 하기 어려워 집니다.

 

 

 

고관절 보호대는 바지 안에 착용하는 것과 바지 바깥쪽에 착용하는 것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등산시 추천해 드리는 모델은 바지 안에 착용하는 <클래식 classic> 입니다.

예기치 못한 미끄러짐 사고가 일어나도 고관절이 골절되는 것을 예방해주기 때문에 반드시 착용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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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힙 클래식 모델은

바지 안에 착용하므로 외관으로 보이지 않으며 패드가 고관절을 보호하는 데 충분할 정도의 두께로 되어 있어서

혹시 모를 미끄러짐 사고시 고관절을 보호하고 주변의 근육과 조직으로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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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후의 첫번째 조건은 건강입니다.

얼마전 젊은이들에게 몸의 컨디션을 80대 노인처럼 맞추고 활동하게 하니 얼마 가지 않아서 너무 힘들다고 포기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건강이 나빠진다기 보다는 충분한 예방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65세 이상을 노인이라고 했었지만

이제는 노인이라는 단어는 80세 이후에나 (80세가 넘은 분들도 노인이라 불리우기 싫어하시죠) 적용되는 듯 합니다.

노년 삶의 질에 영향을 주는 것들이 여러가지 있겠지만 그중 고관절 골절은 그중에서도 가장 영향이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60대 70대 80대가 되어도 

내 다리로 놀러다니고 움직일 수 있다는 것

노년에게 고관절 골절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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